짧은 벽에도 들어가는 4인 전동 소파
보니애가구 에르고 블리넌 4인용 리클라이너는 거실 벽 길이가 넉넉하지 않은데 100만원 안쪽으로 전동 소파를 들이고 싶은 3~4인 가족에게 맞습니다. 반대로 모듈 사이 틈이나 절개선이 어긋나는 게 눈에 거슬리는 분, 소파에서 간식을 자주 드시는 집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는 판매 페이지 공개 정보와 후기를 정리한 리뷰 기사입니다.

맞는 집
가로 260cm 안팎의 벽에 4인용 전동 소파를 놓으려는 집이에요. 판매가 899,000원에 착불 배송비 6만원을 더해도 95만9천원이라 예산 100만원 안에 들어옵니다.
안 맞는 집
좌석이 따로 만들어진 모듈이라 틈과 절개선 차이가 생길 수 있는데, 이게 신경 쓰이는 분께는 안 맞아요. 좌석이 앞뒤로 움직이면서 생기는 틈에 부스러기가 쉽게 들어가는 점도 감안하셔야 합니다.
결제 전 볼 것
벽 길이, 소파 뒤 콘센트 위치, 착불 배송비 세 가지만 먼저 확인하세요. ㄱ자로 나눠 놓을 계획이면 연장선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버튼 하나에 다리 받침까지 나와서 편한데, 틈새 부스러기 청소가 번거롭다는 얘기가 계속 나옵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폭 260cm로 짧은 벽 대응
폭 260cm에 깊이 106cm로, 4인용 전동 모델치고 가로가 길지 않아요. 놓을 벽이 260cm만 되면 들어갑니다.
크기좌석별 슬라이드 모션
버튼을 누르면 시트가 앞으로 나오면서 다리 아래까지 받쳐 줍니다. 모터가 좌석마다 달려 있어서 자리마다 움직이는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구동9가지 배치 재조합
일자형, 카우치, 베드형 등으로 모듈을 바꿔 놓을 수 있어서 이사한 뒤에도 새 집 구조에 맞춰 다시 짤 수 있어요. 다만 ㄱ자로 나눠 놓으면 전원선 길이가 모자랍니다.
배치HR 38kg 폼 공개
쿠션폼 밀도를 HR 38kg/㎥로 밝혀 둬서 오래 쓰다 꺼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덜 수 있어요. 필로우형 쿠션 3개가 같이 옵니다.
내구이래서 고른다
- 버튼만 누르면 시트가 나와 다리까지 받쳐 줌
- 폭 260cm라 4인 전동치고 가로 부담이 적음
- 일자·카우치·베드형 등 9가지로 다시 배치 가능
- 폼 밀도 HR 38kg 공개, 필로우 쿠션 3개 포함
사기 전 알아둘 점
- 모듈 사이 틈·절개선이 어긋날 수 있음
- 좌석마다 모터가 따로라 작동 속도가 다를 수 있음
- ㄱ자 분리 설치 땐 연장선 필요, 틈에 부스러기 낌
| 판매가 | 899,000원 (정가 1,549,000원) |
|---|---|
| 크기 | 폭 260cm × 깊이 106cm |
| 구동 | 전동 슬라이드 모션 (좌석별 개별 모터) |
| 쿠션폼 | HR 고밀도폼 38kg/㎥ |
- 놓을 벽 길이가 260cm 이상 나오는지
- 소파 뒤 콘센트 위치, ㄱ자 배치면 연장선 준비
- 착불 배송비 6만원 포함 총액 95만9천원
- 모듈 틈·절개선 차이는 제조사가 정상 범위로 안내
SSAK REVIEW 편집팀이 판매 페이지의 공개 정보와 사양, 공개 구매 후기를 직접 확인해 구매 판단에 필요한 항목만 카드 형식으로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후기 요약은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재구성한 것이며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습니다. 표시 가격·구성은 2026.11.07 확인 기준이고, 최신 옵션·재고·최종가는 판매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네이버 판매 페이지의 공개 상세 정보와 사양
- 공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
- 제조사·판매자 표기 규격(최종 확인은 판매 페이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