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침 걱정 덜어주는 3구
냄비 앞을 못 떠나는 집, 주방을 돌아다니는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후보에 올릴 만한 모델입니다. 반대로 흰 상판 닦는 일이 스트레스이거나 예산을 60만원대에서 묶고 싶다면 무리해서 고를 이유는 없습니다.

소리로 판단
온도가 아니라 조리음을 듣고 넘칠 낌새를 잡아냅니다. 제조사는 19만1955가지가 넘는 소리 데이터를 기기 안에서 학습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냥이 버튼
27종 안전설계 안에 반려동물 안전모드가 들어 있습니다. 터치 상판을 발로 누르는 사고를 막으려는 장치입니다.
팬 소리 33.5dB
인덕션 소음의 대부분은 내부 냉각팬 몫입니다. 표기 수치가 33.5dB이라 조용한 주방을 원하는 쪽에 유리합니다.
소리에 맞춰 알아서 불을 낮춰준다는 말이 후기에서 반복됩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끓는 소리 감지
넘치기 직전 소리를 잡아 화력을 내리는 구조입니다. 협찬을 받은 후기에서도 이 기능이 먼저 언급됩니다.
AI기능교차 가열
코일을 번갈아 돌려 열이 한쪽에 쏠리는 걸 줄입니다. 후기에서도 몰림이 덜하다는 표현이 나옵니다.
가열대화구 290mm
트리플 프리존 3구 구성이고 큰 화구는 290mm입니다. 넓은 냄비나 팬을 올릴 자리가 확보됩니다.
화구화이트 상판 관리
흰 유리는 눌어붙은 자국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블랙 유광·무광 라인이 별도로 있어 색상 선택이 갈립니다.
관리이래서 고른다
- 넘치기 전 소리를 감지해 화력을 자동으로 낮춤
- 교차 가열로 한쪽 쏠림을 줄여준다는 후기
- 반려동물 안전모드 포함 27종 안전설계
- 33.5dB 저소음 팬 ·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사기 전 알아둘 점
- 흰 상판은 그을음 자국이 눈에 띈다는 지적
- 고장 뒤 서비스가 아쉬웠다는 불만 댓글 존재
- 정가 219만원 기준, 할인가도 100만원대
| 모델 | CIR-JS301FW (화이트) |
|---|---|
| 화구 | 3구 트리플 프리존 · 대화구 290mm |
| 최대 출력 | 3,400W · 220V~ 60Hz |
| 가격 | 1,050,000원 (정가 2,190,000원) |
- 3400W 전용 배선·차단기 공사가 가능한지
- 빌트인이면 상판 타공 치수를 먼저 실측
- 자석이 붙는 바닥 용기인지 확인
- 블랙 라인도 있으니 모델명 끝자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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