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투 없이 먼지 비우는 1.47kg 청소기
바닥 대부분이 마루나 장판이고, 무거운 청소기를 들면 손목부터 지치는 분께 맞는 모델이에요. 1.47kg 본체에 먼지를 대신 빨아 가는 스테이션이 딸려 있고, 스테이션의 1.4L 먼지통은 봉투 없이 물로 씻어 써요. 거실 바닥을 러그나 카펫이 덮고 있다면 결제 전에 한 번 더 따져 보세요.

마루·장판이면 잘 맞아요
확인 가능한 사용 평가는 아직 적지만, 로이슈 기자 체험기에선 마루 위 생활 먼지를 문제없이 처리했다고 해요. 4.2cm 두께의 헤드는 침대 밑에도 허리를 덜 숙인 채 들어갔다고 하고요.
카펫 많은 집은 보류
같은 체험기는 카펫·러그 위에서 흡입력이 모자랐다고 짚었어요. 구성품에 반려동물용·침구용 헤드도 없으니 털 관리가 먼저인 집이라면 다른 모델과 비교해 보세요.
넓은 집은 빠듯할 수도
본체 먼지통 250ml에 기본 배터리 1개(1단 최대 35분)라 집 전체를 한 번에 돌기엔 넉넉하지 않을 수 있어요. 탈착식이라 여분 배터리를 마련하면 중간에 교체해 이어서 청소할 수 있어요.
마루에서는 가볍게 잘 치우지만 카펫 위에서는 힘이 모자란다는 평이에요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본체 실중량 1.47kg
광고의 700g은 헤드를 바닥에 댄 채 손잡이 높이 850mm에서 잰 체감 무게로, 제조사 자체 측정치예요. 공식 본체 무게는 1.47kg이라 들고 쓰는 시간이 길다면 이 숫자를 기준으로 보세요.
무게200W는 흡입력이 아니에요
200W는 모터 소비전력이고, 흡입력은 별도 표기로 66.2AW예요. 이 값도 헤드와 연장관을 뗀 손 청소기 형태로 SGS가 잰 것이라 바닥 헤드를 끼운 상태와는 조건이 달라요.
흡입력봉투 대신 물세척 먼지통
본체 먼지통(250ml)의 먼지를 스테이션이 자동으로 빨아들여 1.4L 통에 모아요. 이 통은 떼어 내 물로 헹구는 구조라 종이 봉투를 따로 살 필요가 없어요.
먼지 비움1단 기준 최대 35분
기본 구성은 2,200mAh 탈착식 배터리 1개이고, 방전 후 다시 채우는 데는 4~5시간까지 걸려요. 보조 배터리를 사면 스테이션 뒷면 충전함에서 충전할 수 있어요.
배터리이래서 고른다
- 가벼워서 10분 넘게 밀어도 팔이 덜 지친다는 평이에요
- 4.2cm 얇은 헤드라 침대·소파 밑에 넣기 쉬워요
- 마루 위 머리카락과 부스러기엔 흡입력이 충분해요
- 스테이션이 대신 비워 먼지 날림이 적고 봉투도 필요 없어요
사기 전 알아둘 점
- 카펫·러그 위에서는 힘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요
- 무게를 덜어낸 만큼 본체 먼지통은 250ml로 작아요
- 기본 배터리는 1개, 여분은 99,000원 별매예요
| 무게 | 본체 1.47kg · 스테이션 3.2kg |
|---|---|
| 흡입력 | 66.2AW (IEC 62885-4, 헤드·연장관 제외 측정) |
| 배터리 | 2,200mAh 1개 · 1단 최대 35분 · 완충 최대 4~5시간 |
| 먼지통 | 250ml(본체) / 1.4L(스테이션, 물세척) |
- 스테이션 둘 자리 246×235×915mm와 콘센트 확인
- 넓은 집이면 보조 배터리 99,000원도 예산에 포함
- CVC-JNLE20W 맞는지 확인, CVC-JE10NW는 다른 모델
- 보증기간 표기가 없으니 1588-8899에 미리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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