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맞는지 먼저 가른다
혼자 있는 반려동물이나 잠든 아기를 밖에서 확인하려는 분에게 어울리는 회전형 홈캠입니다. 다만 2.4GHz 와이파이에 묶여 있는 구조라, 공유기를 자주 손대는 집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소리로도 잡는다
움직임 외에 아기 울음, 반려동물 소리를 따로 구분해 알림을 보냅니다. 커튼이 흔들려도 알림이 오는 동작 감지만 있는 기기와 갈리는 부분이에요.
밤이 본무대
적외선 자동 전환으로 최대 10m까지 확보한다고 제조사가 표기합니다. 넓은 거실이라면 대각선 끝은 범위 밖일 수 있습니다.
카메라 값만 8만원대
녹화를 남기려면 SD카드를 따로 사거나 클라우드를 구독해야 합니다. 88,900원은 본체 가격이라는 점을 예산에 넣어두세요.
설치는 앱 연결만으로 끝났는데 공유기를 건드린 뒤 오프라인으로 빠졌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팬틸트와 트래킹
고정형과 달리 움직이는 대상을 따라 화면이 돌아갑니다. AI 모션 트래킹이 함께 들어갑니다.
시야감지 항목은 셋
움직임, 아기 울음소리, 반려동물 소리까지입니다. 연기나 열은 감지 대상이 아니에요.
알림책장 한 칸이면 충분
시리즈 공통 사양 기준 약 50g, 높이 약 11cm입니다. 거실장 위에 둬도 눈에 크게 걸리지 않는 크기입니다.
크기저장은 두 갈래
SD카드 녹화와 클라우드 구독 중에 고르는 방식입니다. 구독 결제는 앱 안에서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만 된다는 공지가 있습니다.
저장이래서 고른다
- 울음소리·반려동물 소리를 따로 잡아 알림
- 회전형에 AI 모션 트래킹, 양방향 통화 지원
- 야간 적외선 자동 전환, 제조사 표기 최대 10m
- 국내 유통과 후기 축적이 많아 검색 대응이 쉬움
사기 전 알아둘 점
- 2.4GHz 의존이라 공유기 교체 시 재설정 필요
- SD카드 값이 비싸다는 의견이 후기에 반복됨
- 애플 홈킷 같은 외부 생태계 인증은 약한 편
| 해상도 | 300만화소(3MP) QHD |
|---|---|
| 형태 | 회전형 팬/틸트, AI 모션 트래킹 |
| 야간시야 | 적외선 자동전환 최대 10m |
| 통신 / 가격 | 2.4GHz Wi-Fi / 88,900원 |
- 공유기에서 2.4GHz 대역이 열려 있는지 확인
- SD카드나 구독료까지 합쳐 예산 잡기
- 구독을 쓸 계획이면 카카오페이 사용 여부
- 개봉 당일 전원 점등과 녹음 저장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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