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것 세 가지만 알면 끝
가로로 넓은 화면에서 창을 여러 개 펼쳐놓고 일하거나, 밤에 불 끄고 영화 보는 시간이 긴 분에게 맞는 34인치입니다. 대신 소리를 낼 장치와 눈높이 맞출 방법은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이미 해결돼 있다면 34만 9천원이라는 값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요.

케이블로 갈리는 주사율
DisplayPort로 물리면 최대 120Hz, HDMI로 물리면 100Hz입니다. 그래픽카드 단자를 먼저 들여다보세요.
3440픽셀의 가로폭
3440x1440이라 문서와 자료 화면을 나란히 띄워도 각각 좁아지지 않습니다. LG OnScreen Control로 구역을 나눠 쓸 수 있어요.
명암비 3,000:1
VA 패널이라 어두운 장면의 검정이 뜨지 않고 가라앉습니다. 조명 끈 방에서 영상 볼 때 차이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60Hz에서 넘어오면 스크롤과 커서 움직임부터 달라진 게 느껴진다는 반응이 반복됩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가로로 벌어지는 작업대
21:9 비율이라 편집 타임라인을 길게 늘여두고 미리보기와 도구창을 같이 띄워 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작업성어두운 장면의 깊이
명암비 3,000:1과 1800R 곡률의 조합으로 검정 표현에 깊이가 있다는 평이 모입니다.
화질DP 연결 120Hz
DisplayPort 1.4로 연결해야 최대 주사율이 나옵니다. 윈도우 설정에서 직접 지정해 주는 편이 확실해요.
부드러움소리는 별도 준비
내장 스피커가 없어 헤드셋이나 사운드바가 필요합니다. 이미 쓰고 있다면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음향이래서 고른다
- 3440x1440 가로폭으로 창 두 개가 안 답답함
- 명암비 3,000:1, 어두운 화면에서 유리
- DP 연결 시 최대 120Hz, FreeSync 지원
- OnScreen Control 화면분할 소프트웨어 제공
사기 전 알아둘 점
- 내장 스피커 없음, 오디오 기기 따로 필요
- 틸트만 되고 스탠드 높이조절 불가
- USB-C 없어 노트북 단일 케이블 연결 불가
| 화면 | 86.4cm(34인치) 21:9, 3440x1440 |
|---|---|
| 패널 | VA · 1800R 커브드 · sRGB 99%(Typ.) |
| 주사율 | DP 120Hz / HDMI 100Hz, 5ms(GTG) |
| 단자·무게 | HDMI 2.0, DP 1.4 · 6.2kg |
- 그래픽카드에 DisplayPort 단자가 있는지
- 책상 가로 폭에 34인치가 들어가는지
- 헤드셋이나 스피커가 이미 있는지
- 높이조절 필요하면 VESA 암 예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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