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PDF·문서를 한 화면에 나란히 펼쳐요
수업 자료와 PDF, 업무 문서를 여러 창으로 나눠 띄워 두고 쓰는 학생·직장인, 그리고 펜을 따로 사고 싶지 않은 분께 맞는 14.6형 태블릿이에요. S11 울트라를 이미 쓰고 있거나 들고 다니며 손에 쥐고 오래 볼 생각이라면 결제 전에 한 번 더 따져 보세요. 10월 7일 국내 출시 직후라 실사용 후기가 아직 적어서, 해외 매체 평가와 국내 보도에 되풀이해 나오는 의견을 근거로 삼았어요.

공부·문서 작업용이라면
강의 영상·PDF·문서를 3분할 창으로 동시에 띄우거나, DeX로 전환해 노트북에 가깝게 쓸 수 있다는 평이 여러 매체에서 나와요. 큰 화면을 가장 잘 살리는 쓰임새예요.
필기·드로잉이 잦다면
S펜이 기본 구성이라 펜값이 따로 들지 않고, 포토샵을 기본 탑재한 첫 안드로이드 태블릿이기도 해요. 다만 S펜에 블루투스가 없어 에어 액션 같은 원격 기능은 쓸 수 없어요.
S11 울트라 보유자라면
화면 크기·두께·무게·배터리 용량이 전작과 같고, 달라진 건 칩·냉각·4채널 스피커 쪽이에요. 교체 명분이 약하다는 평가가 국내 보도와 해외 매체에서 공통으로 나와요.
화면과 배터리는 다들 칭찬하지만, 전작과 달라진 게 별로 없다는 지적도 함께 나와요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화면 칭찬은 공통이에요
Engadget·Expert Reviews·Stuff 모두 AMOLED 화면을 장점으로 들었어요. Expert Reviews가 잰 HDR 최고 밝기는 1,700cd/m²로 제조사 표기 1,600nits를 웃돌았어요.
화면영상 실측 19시간대
해외 매체 두 곳의 동영상 재생 실측이 모두 19시간대였어요. 제조사 표기 최대 23시간엔 못 미치지만, 전작보다 2.5시간 이상 길었다는 측정도 있어요.
배터리연필처럼 가벼운 S펜
Expert Reviews는 필압 인식이 민감하고 반응이 좋다고 봤고, Stuff는 보통 연필만큼 가늘고 가볍다고 적었어요.
필기들고 보기엔 무거워요
본체 692g에 키보드까지 달면 1.36kg이 돼요. netzwelt 첫 테스트도 들고 쓰기보다 책상에 올려 두는 쪽이 낫다고 봤어요.
무게이래서 고른다
- 14.6형 AMOLED 화면을 해외 매체가 한목소리로 호평
- 동영상 재생 실측 19시간대, 배터리 지속력이 강점
- S펜 기본 포함, 필압 반응이 섬세하다는 평
- 3분할 창·DeX로 공부와 문서 작업이 수월
사기 전 알아둘 점
- 512GB 기준 전작보다 43만5700원 비싼데 변화는 칩 위주
- 장시간 손에 들고 쓰기엔 크고 무거운 편
- 안드로이드 앱 일부는 태블릿 화면 최적화가 부족
| 화면 | 14.6형 AMOLED · 2960×1848 · 120Hz |
|---|---|
| 무게·두께 | 692g · 5.1mm |
| 배터리 | 11,600mAh · 45W 유선 충전 |
| 저장공간 | RAM 12GB · 512GB · microSD 2TB까지 |
- 노트북처럼 쓸 거라면 별매 키보드 값까지 예산에 넣기
- microSD 확장 감안해 256GB(출고가 189만9700원)도 비교
- 손에 들고 볼지 책상에 둘지, 거치대 필요 여부 정하기
- 쓰는 폰·노트북이 갤럭시인지 확인, 아니면 연동 이점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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