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을 자리부터 정하는 제습기
29평까지 커버하는 대용량 제습기라 트인 거실이나 넓은 집에 두고 길게 돌리기 좋습니다. 대신 높이 66cm에 17.2kg이라 자리를 먼저 정해야 하고, 바람을 세게 올리면 소리가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조용한 침실 가동이 목적이라면 다른 선택지를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넓은 집 기준
제습 전용면적 95.0㎡, 일일 제습량 22L로 방 하나가 아니라 집 전체를 상대하는 체급입니다.
전기는 1등급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에 제습효율 2.79, 소비전력은 340W로 표기돼 있습니다. 인버터 모터라 목표 습도에 닿으면 출력을 낮춰 돕니다.
덩치가 관건
360 x 280 x 660mm, 17.2kg입니다. 바퀴와 상단 손잡이가 있어 방 사이 이동은 수월하지만 계단 이동은 다른 문제예요.
습도가 40 아래로 내려가고 빨래가 바짝 마른다는 말이 여러 후기에서 겹칩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제습력 체급
95.0㎡ 전용면적 기준이라 원룸용 소형기와는 출발선이 다릅니다. 빨래 건조 상태가 오래 간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성능물통 6.3L
만수 기준 5.5L라 비우러 오가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귀찮으면 연속배수 호스로 아예 비우지 않는 운용도 가능합니다.
관리소음 구간
공식 최저소음 31.8dB은 약풍 기준입니다. 강하게 돌릴 때는 전자레인지 수준이라는 표현이 나오고, 별도 저소음 모드는 없습니다.
소음온도 상승
제습기 구조상 가동 중 실내 온도가 오릅니다. 습도는 내려가지만 더워져 냉방을 함께 쓰게 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체감이래서 고른다
- 22L·29평 커버, 건조 상태가 오래 유지된다는 평
- 에너지 1등급, 제습효율 2.79로 표기
- 물통 6.3L 대용량에 연속배수까지 지원
- UV 살균·자동 성애제거·내부건조로 관리 부담 감소
사기 전 알아둘 점
- 높이 66cm·17.2kg, 놓을 자리를 먼저 확보해야 함
- 터보 구간 소음이 크고 저소음 모드가 없음
- 가동 중 실내 온도가 올라간다는 지적
| 일일 제습량 | 22L |
|---|---|
| 제습 전용면적 | 95.0㎡(약 29평) |
| 물통 용량 | 6.3L(만수 시 5.5L) |
| 크기 · 무게 | 360x280x660mm · 17.2kg |
- 설치 자리 치수와 뒤쪽 여유 공간까지 재보기
- 연속배수 쓸 거면 물이 아래로 빠지는 경로 확인
- 앱 제어용 와이파이 신호가 설치 위치까지 닿는지
- 무상 A/S 2년은 제품등록 필요, 부품보유 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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